금오공과대학교가 최근 '2017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2년간 사업비 21억2천200만원을 확보, ICT 융합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교육부의 국립대 지원 정책의 일환이다. 국립대가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금오공대는 2년간 ▷혁신적인 대학 시스템 개편 ▷ICT 융합 교육 및 의료 IT 융합전문인력 양성 모델 개발 ▷전자·기계 컴퓨터·메디컬IT 전공 특화 등을 하게 된다.
이승희 금오공대 기획협력처장은 "창의적 공학인재 양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13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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