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대 혁신지원사업 선정…2년 동안 사업비 21억원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오공대 전경.
금오공대 전경.

금오공과대학교가 최근 '2017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2년간 사업비 21억2천200만원을 확보, ICT 융합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교육부의 국립대 지원 정책의 일환이다. 국립대가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금오공대는 2년간 ▷혁신적인 대학 시스템 개편 ▷ICT 융합 교육 및 의료 IT 융합전문인력 양성 모델 개발 ▷전자·기계 컴퓨터·메디컬IT 전공 특화 등을 하게 된다.

이승희 금오공대 기획협력처장은 "창의적 공학인재 양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13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