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36호 천사 신용보증기금 대구본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내 캠페인 병행해 직원 참여 유도할 것"

대구 동구 신서동 신용보증기금 대구영업본부(본부장 남상종)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36호 천사가 됐다.

신용보증기금 대구영업본부는 지역 내 소외계층인 저소득'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이 공부하는 데 차별과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학용품과 후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상종 본부장은 "소외된 아동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다. 나눔클럽 참여뿐만 아니라 사내 캠페인도 병행해 직원들이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