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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대구 콜센터 상담사, 지역 인재 40명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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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로 10명 우선 선발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대구지역 상담 인력을 대거 증원했다. '아웃바운드 세일즈 업무'를 확대하고 지역인재 채용에 앞장서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대구 콜센터 상담사 인력을 현재 61명에서 40명을 증원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웃바운드 세일즈 업무'는 기존의 단순한 고객 상담 업무를 넘어 세일즈 업무의 영역까지 확대 수행을 통한 콜센터의 신사업 발굴 및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TM전문센터를 구축하여 운영한다. 이에 필요한 인원은 올해 내로 10명을 증원하고, 추후 업무 성과 분석 후 평가 실적이 양호할 경우 추가 30명을 증원하여 101명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부응하기 위하여 2011년부터 업무를 시작했으며 고객 안내 및 마케팅을 수행하는 아웃콜 전담 업무를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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