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진 대구시장 9일 오전 투표, "무너질 대구경북의 자존심 세워줄 적임자에 투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영진 대구시장과 부인 이정원 여사가 9일 오전 10시 수성1가동 제2투표소(신명여중)에서 투표하는 모습. 대구시 제공
권영진 대구시장과 부인 이정원 여사가 9일 오전 10시 수성1가동 제2투표소(신명여중)에서 투표하는 모습. 대구시 제공

19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9일, 권영진 대구시장 내외는 이날 오전 10시 수성1가동 제2투표소(신명여중)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권 시장은 투표를 마친 후 "대구시장으로서 오직 과연 누가 우리 무너진 대구경북의 자존심을 세우고 우리 지역의 발전을 적극 지원해 줄 적임자인가를 기준으로 투표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