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을 기념하는 경북도 상징 숲인 '천년숲'에 유아숲 체험원이 들어선다.
안동시는 9일 "풍천면 갈전리 천년숲 일대에 1㏊ 규모의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유아숲 체험원은 밧줄 오르기, 거미줄 놀이, 인디언 집짓기 등 유아들이 모험심과 운동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다. 안동시는 6월 체험원을 완공하면 산림청에 유아숲 체험원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체험원이 만들어지면 어린이들이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