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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시그널, 의외(?)의 혹평에 트와이스 당황! "가사말도 별로 없고, 너무 비주얼만 믿고 가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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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시그널 / 사진출처 - 시그널 무대 캡쳐
트와이스 시그널 / 사진출처 - 시그널 무대 캡쳐

트와이스 시그널이 컴백과 함께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의외(?)의 혹평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트와이스는 15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을 공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시그널'은 오후 7시 기준 지니, 올레뮤직,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5대 음원차트에서 1위로 진입했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선 4위, 엠넷은 5위로 진입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노래 너무 심각해", "가사말도 별로 없고, 이걸 노래라 하기엔", "노래 만들다 만 것 같은데", "노래 시낭송인줄.. 랩도 아니고 보컬도 아니고", "너무 비주얼만 믿고 가는거 아세요?", "제발 노래다운 노래좀..", "트와이스 특유의 상큼한도 없고..", "노래 진짜 대참사 수준이네", "수록곡이 억만배 더 나은듯"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의 신곡 '시그널'은 JYP 수장 박진영이 직접 만든 곡으로, 강렬한 808 bass의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해 그루브와 경쾌함의 케미를 발산하는 노래다. 트와이스가 지닌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박진영 특유의 캐치한 사운드 전개가 절묘한 만남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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