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광주 '달빛동맹' 강화, 권시장 '5·18 기념식' 참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광주시는 영호남 화합을 위한 협력모델인 '달빛동맹'을 공고히 해 문재인정부의 국정 기조인 국민대통합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공동의장단,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위원 등 40여 명은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다. 올해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광주시장단 40여 명이 대구를 찾은 데 대한 답방이다. 시는 '달빛동맹'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동서화합을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 시장은 "대구-광주의 자발적 협력네트워크인 달빛동맹은 새 정부 국민대통합의 선도적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공존과 상생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해 대구-광주 간 공동 협력과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