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한 미군 국궁 실력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7 한미 친선주간'(16~18일)을 맞아 16일 대구 남구 미군부대 캠프워커에서 미군과 카투사 장병들이 국궁 체험을 하고 있다. 주한 미군과 카투사 장병들의 단합과 한미 양국의 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체험, 스포츠 경기, 장기자랑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