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새로운 시민사회단체인 '포항시민자치참여연대'(공동대표 양만재'신나희, 이하 시민참여연대)가 18일 공식 출범했다.
시민참여연대는 "권력 감시, 민생개혁, 주민운동의 기치로 진정한 시민운동의 길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참여연대는 "포항시를 '정의로운 지역사회'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포항지역 권력기관을 감시하는 역할을 통해 시민 기본권을 확장하는 실천적 지혜를 발휘하겠다"며 "고통받는 약자의 뜻을 받드는 데 우선 가치를 두며, 이 가치를 공감하는 시민들, 단체들과 연대해 약자를 대변하고, 지역 전문가의 지식과 결합해 포항 지역사회의 미래 비전과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지식 인프라 구축을 시도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