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文대통령,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첫 오찬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낮 청와대에서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첫 오찬 회동을 한다.

지난 10일 취임한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여야 원내대표와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여소야대(與小野大) 국회에서 협치에 시동을 건다는 의미가 있다.

오찬에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김동철 국민의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 전병헌 정무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이 배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동 의제는 없으며 1시간여가량 정국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과정에서 문 대통령은 국회와의 협력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국정 과제 및 개혁 법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전망된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상견례를 겸해 청와대와 국회가 소통의 문을 여는 차원의 자리"라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