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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과거 '구급차 인증샷' 구설 새삼 재주목 "구급차가 퀵 서비스냐?" 당시 네티즌 반응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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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 사진출처 - 강유미 sns캡쳐
강유미 / 사진출처 - 강유미 sns캡쳐

강유미가 '분장실의 강선생님'으로 다시 돌아온 가운데, '구급차 인증샷' 으로 구설에 올랐던 강유미의 과거가 새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강유미는 자신의 SNS에 '부산공연에 늦어 구급차라는 걸 처음 타고 이동하는 중'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라는 글을 올렸다.

구급차로 보이는 사진에는 각종 약품들과 의료기구들이 정리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유미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당시 뮤지컬 지방 공연에 너무 늦어 궁리 끝에 구급차를 탔다.수능 때도 보면 시간이 늦은 학생들이 구급차를 많이 이용하더라'고 상황을 설명했으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유미 구급차 논란, 시간 개념없다.','구급차가 퀵 서비스인가?','문제는 구급차 탄 것을 자랑이라고 유포한 것' 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논란이 커졌다.

한편 강유미는 2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900회 레전드 특집 2탄에서는 추억의 코너 '분장실의 강선생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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