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공연중 폭발이 발생해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22일(현지시간)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폭발음 같은 굉음이 들렸다는 목격담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하고 있다"며 "현재 경찰이 이 사건에 대응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트위터에는 놀란 관중들이 도망가는 모습이 찍힌 동영상이 다수 게시되고 있다.
SNS에 올라온 해당 영상을 보면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즐기던 사람들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면서 경기장을 뛰어 도망쳐나온다.
목격자들은 엄청난 폭발음이 들렸고, 흔들림이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2008년 뮤지컬 '13'을 통해 데뷔했으며, 2013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22일(한국시간) 열린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에서 한국의 방탄소년단과 톱소셜아티스트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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