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가 광고계 접수에 나섰다.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윰블리' 정유미가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서구식 브랜드 '고메(Gourmet)'(이하 '고메')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주부터 온에어 된 '고메' 광고 영상에서 정유미는 특유의 러블리함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영상 속 정유미는 단정한 포니테일 헤어에 그레이 블라우스와 네이비 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함박 스테이크를 한 입 베어 물고 맛을 음미하는 그녀의 입가에 떠오른 잔잔한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덩달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또한 이번에 공개 된 사진 속 화이트 블라우스 차림의 정유미는 한 손에는 포크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절로 '윰블리' 수식어를 떠올리게 만든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예능에서 보조 셰프로 활약을 펼친 정유미가 지닌 밝고 깨끗한 분위기가 '고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며 그녀를 모델로 선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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