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상콤한 앞머리 시절' 사진 눈길 "설리 이즈 뭔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리 / 사진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설리 / 사진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설리의 근황이 화제다.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콤한 앞머리 시절"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앞머리를 낸 설리의 청초한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와 붉은 입술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 이즈 뭔들", "진리야 내가 사랑해 ㅠㅠ", "동안 설리미인..", "앞머리 있어서 존예라는 사실", "앞머리가 있건 없건 무슨 상관일까요", "열애 하더니 더 예뻐지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설리는 올해 6월 개봉 예정작 '리얼'에서 송유화 역을 맡아 배우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