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본부(본부장 이익희)는 일자리 수급 불균형이 심한 장기요양기관과 구직자 간에 일자리를 매칭해주는 구인'구직 코너를 운영한다.
현재 전국에 등록된 요양보호사는 142만 명에 이르지만, 실제 장기요양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는 34만 명에 그치는 등 일자리 수급 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이다.
건보공단 대구본부는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에 장기요양기관의 구인정보를 열람하고 구직정보를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직자는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또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고충상담 전화(033-811-2282)도 운영한다.
건보공단 대구본부는 신규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제도알리미 설명회'와 종사자 건강장해 예방교육을 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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