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배홍직 한국이용사회 경북지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홍직(61) 신임 한국이용사회 경상북도지회장은 "이용산업의 발전과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 수립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 형곡동에서 보금 헤어숍을 운영하는 배 지회장은 전국헤어기능대회 금상 수상 등 40년 경력의 베테랑 이용사다. 2013년 서비스 분야 구미시 최고 장인, 대한민국 헤어디자인 기능장 등에 선정된 것은 물론 이용 재능기부 등 각종 봉사활동이 몸에 밴 삶을 살고 있다.

도지회장과 함께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경상북도지회 공동대표도 함께 맡았다.

취임식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구미웨딩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