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지사장 이주영)는 23일 무재해 1배를 달성한 대남중자㈜ 제2공장에 인증패를 수여하고 유공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남중자 제2공장은 그간 안전 점검'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펼치며 사고사례교육을 실시해 산업재해 예방에 꾸준히 힘써왔다. 그 결과 2015년 8월 12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무재해 1배인 494일을 달성했다.
이날 이주영 대구서부지사장은 대남중자 제2공장 임직원에게 "앞으로도 항상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작업 전 안전점검을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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