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초대 삼성전 야구 관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사·가스公, 'KOGAS 데이' 행사

한국가스공사와 매일신문은 25일 'KOGAS 데이' 행사를 갖고 이날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와의 경기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등을 초대했다.

이날 시구는 한국가스공사 대표로 김점수 기획본부장, 시타는 매일신문을 대표해 조향래(사진 왼쪽) 문화사업국장이 맡았고, 경기에 앞서 애국가는 사회복지시설 내 장애·비장애인으로 구성된 통합합창단이 불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