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강호동이 과거 오현경을 좋아한다고 밝힌 가운데 오현경의 20년전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방송된 '해피투게더' 에서는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 진이었던 오현경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오현경은 "당시 1주일만에 준비해 나갔던 대화"라며 "(고현정과의) 비교 자체가 부담되고 미안했다"고 밝혔다. 당시 미스코리아 선은 배우 고현정이었다.
오현경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현경 너무 예쁘다", "오현경 당시에 진짜 인기 어마어마 했지", "강호동이 반할만하네", "몸매가.. 예술", "진짜 서구적인 몸매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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