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스크바 국제 발명품 전시회 한국도로공사 금·은·특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이하 도공)가 '2017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발명품 전시회'에서 금상'은상'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도공은 지난 16~19일 러시아 모스크바 소콜니키 에코 센터에서 열린 '2017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발명품 전시회'에서 '지능형 차량정보 재인식 시스템'이 금상과 특별상을, '차량 적재불량 검측 시스템'이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공이 스마트톨링 시대를 대비해 개발한 '지능형 차량정보 재인식 시스템'은 오염'훼손이나 눈'비 등 기상상황 때문에 차량 번호판이 제대로 촬영되지 않았을 경우 자동 보정, 데이터베이스 조회 등의 과정을 거쳐 차량번호 인식률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스마트톨링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고속도로에 도입될 때 이 시스템을 적용하면 차량번호 촬영결과의 신뢰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은상을 수상한 '차량 적재불량 검측 시스템'은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의 적재 형태를 3차원으로 스캔해 규격을 측정하고 적재불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불량적재에 따른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