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BK기업은행 범어동지점에 은행·증권 복합점포 개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범어동지점에 은행'증권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를 29일 오픈한다. 기업은행의 복합점포는 기존 은행 영업점에 IBK투자증권이 입점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저금리 시대에 자산 증식을 위한 은행과 증권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및 증여'상속, 세무, 부동산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이달 중 본점 영업부, 부평지점, 범어동지점을, 6월에 목동PB센터를 복합점포로 추가 개점해 총 8개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복합점포 신설을 통해 은행'증권의 균형잡힌 자산관리 서비스로 고객의 금융 니즈를 만족시켜드릴 계획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