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동인동4가 뉴문인터내셔널(대표 김육현)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39호 천사가 됐다.
김육현 대표는 기부는 가장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라 여기고, 지역 아동을 위해 매달 후원금을 내기로 했다. 김 대표는 "적은 금액이나마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후원금이 지원된다면 내게는 큰 행복일 것"이라며 "앞으로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면서 '나눔 전도사'가 되어 이웃에게도 동참을 독려하겠다"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