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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관광호텔조리학부, 각종 대회서 두각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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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생브루잉서 은상·장려상 국제요리&제과대회서 대상 받아

구미대(총장 정창주) 관광호텔조리학부 학생들이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6일 영주 선비촌에서 열린 '2017 KASC 한국학생 브루잉 대회'에서 이 학과 김도현(1년)'이경미(2년) 씨는 은상을, 정수란(1년)'장보람(2년) 씨는 장려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브루잉(끓인 물을 커피에 부어 추출하는 방식) 커피 맛을 겨룬다.

또 18~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에서 이 학과 임경숙'이맹두'장현주'정은주 씨 팀은 '한방 해물 오골계 말이찜'을 출품해 대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 요리대회로 대학생'일반인 등 4천700여 명이 참가했다.

석미란 구미대 관광호텔조리학부 교수는 "학생들을 다양한 국내외 경진대회에 적극 참가시켜 실력과 자신감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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