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내달 17일 경북 첫 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룡포·칠포 등 5곳은 24일에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이 다음 달 17일 경북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다. 구룡포'도구'칠포'월포'화진 등 5개 지정 해수욕장도 다음 달 24일 일제히 개장한다. 포항시는 해수욕장협의회를 열고 해수욕장 개장기관과 시간 등 해수욕장 운영'관리 전반을 심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아울러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37명을 선발해 개장 전 해경 합동 해상훈련을 실시한 뒤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선 해수욕장 이용 요금이 현실 물가와 차이가 있어 매년 바가지요금을 부채질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시는 일부 품목의 요금을 올리는 한편, 부당 요금 피해보상 절차를 마련해 바가지요금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올해 많은 관광객이 포항 해수욕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정이 넘치는 해수욕장, 깨끗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