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총장 박명호)는 최근 대구지역 26개교 700여 명의 교사와 응원단이 참가한 가운데 교내 풋살장에서 제2회 계명문화대 총장배 교사 친선 풋살경기대회를 열었다. 대회에서는 청구고가 우승, 대륜고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3위에는 원화여고가 이름을 올렸다.
계명문화대는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 진행을 위해 대한풋살연맹 심판단 16명을 배치했으며, 민재철 겸임교수가 진행을 맡아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박명호 총장은 "내년에는 더욱더 행복하고 스트레스를 다 날릴 수 있는 풋살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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