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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최고의 풍수인테리어 스타 1위 등극 "복을 부르는 실내인테리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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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틈TV
사진= 비틈TV

비틈TV 웹 예능 '10PM 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 서장훈이 풍수지리를 가장 잘 한 스타 1위로 뽑혔다.

30일 밤 10시 방송된 웹 예능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는 '믿거나 말거나 화요운세'를 통해 풍수지리와 복을 부르는 인테리어에 대해 알아봤다.

조규문 철학박사는 먼저 "바닥은 황토색, 벽과 천장은 아이보리색이 좋다"며 서장훈 집을 본 후 최고의 풍수지리 스타로 꼽았다. 이어 벽에서 떨어져있는 소파 사진을 보며 "벽에는 수맥이 흐른다. 이 분 풍수인테리어를 자문 받고 한 거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화장실 사진에서 닫힌 변기를 보면서 "화장실은 변기를 닫아놓고 환기를 잘 하는 게 중요하다"며 서장훈의 화장실 또한 풍수지리에 적합한 모습을 보인다고 평했다.

그밖에 개그우먼 박나래와 가수 겸 배우 수지, 그리고 배우 다니엘 헤니는 절반의 성공을 거둔 풍수지리 인테리어라 말했다. 먼저 박나래의 경우에는 "바닥의 황토색, 벽의 아이보리색이 편안함을 준다"며 합격점을 줬지만 이후 주방 사진을 보고는 "유리가 너무 많다. 유리는 기가 안 통한다. '스텐'이나 도자기 계통이 낫다"고 전했다.

이어 수지의 집 사진에는 "커튼 등의 인테리어에 검은색과 회색이 많다. 이는 마이너스"라며 "따뜻한 느낌이 좋다. 다만 거실 책장과 책은 수지 씨와 잘 맞는다"고 말했다.

다니엘 헤니의 영화 같은 집을 보면서는 "아름다운 얼굴이 꼭 복과 매치되는 게 아니듯, 멋있는 집이 꼭 명당과 일치하는 건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수영장이 있는 건 매일 물을 갈면 괜찮지만 며칠만 지나면 썩기 때문에 풍수상으로 좋지는 않다"고 말했다. 또한 "원형거실과 책장은 이분과 인연이 맞다. 하지만 집이 낮에도 불을 켜놓을 만큼 어둡다"며 밝은 인테리어를 추천했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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