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언하동에 있는 자동차부품회사인 ㈜화신은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하루 앞둔 지난달 30일 본사에서 직원 건강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3사관학교, 경북금연지원센터, 영천시보건소 등이 참여해 금연'절주'구강'정신건강, 영양'비만, 암검진 등 다양한 주제로 건강 부스를 운영했다. 식전행사로 육군3사관학교 생도들이 금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정서진 화신 대표는 "몸이 건강해야 일도 즐겁고 인생도 즐겁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 모두 건강을 증진하고 더 알차게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신 직원 700명과 언하동 주변 기업체 직원 300명 등 총 1천여 명이 참여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