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언하동에 있는 자동차부품회사인 ㈜화신은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하루 앞둔 지난달 30일 본사에서 직원 건강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3사관학교, 경북금연지원센터, 영천시보건소 등이 참여해 금연'절주'구강'정신건강, 영양'비만, 암검진 등 다양한 주제로 건강 부스를 운영했다. 식전행사로 육군3사관학교 생도들이 금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정서진 화신 대표는 "몸이 건강해야 일도 즐겁고 인생도 즐겁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 모두 건강을 증진하고 더 알차게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신 직원 700명과 언하동 주변 기업체 직원 300명 등 총 1천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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