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도심 속 강변 야영장 3일 개장…산격대교 상류지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도심 속 강변 야영장이 올해도 개장한다

금호강 공항교 강변공원에서 운영됐던 금호강 야영장이 올해는 산격대교 상류지역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오는 3일부터 문을 연다.

산격대교 상류지역에 개장하는 야영장은 주차장, 화장실, 음수대를 갖추고 오는 8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모두 8,500㎡ 규모의 하천부지 잔디광장에 50면의 야영장으로 조성됐으며, 무료로 운영된다. 야영장 일정구역 내에서 취사도 가능하다.

야영장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입구 관리자에게 간단한 등록 후 이용하면 된다. 단, 장기 야영객 방지를 위해 1회 2박3일까지 이용을 제한한다.

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금호강 야영장은 한여름 무더위를 피하면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이라면서 '"야영장의 모든 시설은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므로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