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원 1차장 서동구·2차장 김준환·3차장 김상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국정원 1차장에 서동구(62) 주파키스탄 대사를, 2차장에 김준환(55) 전 국정원 지부장을, 3차장에 김상균(55) 전 국정원 대북전략부서 처장을 각각 임명했다.

서동구 1차장은 서울 출신으로, 주유엔 공사 및 주미 대사관 공사를 지낸 뒤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주파키스탄 대사를 지냈다. 1차장은 대북 정보 및 해외 국익정보를 담당한다.

대전 출신의 김준환 2차장은 행정고시 34회로, 국정원 지부장을 역임했다. 2차장은 대공 수사와 대테러 업무를 주로 담당한다.

사이버'통신 등 과학정보를 담당하게 될 김상균 3차장은 부산 출신으로, 국정원 대북 전략부서 처장을 역임한 대북통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