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희찬 시즌 16호골 축포…잘츠부르크, 컵 대회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이 시즌 16호골을 터뜨리며 잘츠부르크의 컵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잘츠부르크는 2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뵈르테르제 경기장에서 열린 2016-2017 오스트리아축구협회(OFB)컵 결승전에서 황희찬의 선제골을 앞세워 라피드 빈을 2대1로 물리쳤다. 이날 승리로 잘츠부르크는 정규리그와 함께 컵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황희찬은 이날 첫 골과 함께 풀 타임 출전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오스트리아 정규리그에서만 12골을 넣으며 팀 내 리그 득점 1위와 함께 전체 득점 3위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2골, 오스트리아축구협회컵에서도 2골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14일 열리는 카타르와 월드컵 최종예선을 위해 아랍에미리트 현지에서 대표팀에 합류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세대 육성을 강조했다. 고령화율이 ...
정부는 신축 아파트의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능형 전력량계' 데이터의...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 체포하여 범행 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