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1일 호국의 다리 입구에서 '2017 호이 푸드 페스티벌'(칠곡맛 축제)을 개최했다. 칠곡맛 축제는 지난해 개발된 칠곡군 대표 음식 호이시리즈(부대찌개 등 5종)를 홍보하기 위한 요리경연대회이다. 이날 주먹밥 만들기, 호국의 다리 걷기 등 음식과 체험을 통해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을 홍보했다. '호이'는 칠곡군 캐릭터인 '호국이'를 일컫는다. 이날 행사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등 기관단체장들이 호이주먹밥을 만들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밥을 비비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