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1일 호국의 다리 입구에서 '2017 호이 푸드 페스티벌'(칠곡맛 축제)을 개최했다. 칠곡맛 축제는 지난해 개발된 칠곡군 대표 음식 호이시리즈(부대찌개 등 5종)를 홍보하기 위한 요리경연대회이다. 이날 주먹밥 만들기, 호국의 다리 걷기 등 음식과 체험을 통해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을 홍보했다. '호이'는 칠곡군 캐릭터인 '호국이'를 일컫는다. 이날 행사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등 기관단체장들이 호이주먹밥을 만들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밥을 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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