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1일 호국의 다리 입구에서 '2017 호이 푸드 페스티벌'(칠곡맛 축제)을 개최했다. 칠곡맛 축제는 지난해 개발된 칠곡군 대표 음식 호이시리즈(부대찌개 등 5종)를 홍보하기 위한 요리경연대회이다. 이날 주먹밥 만들기, 호국의 다리 걷기 등 음식과 체험을 통해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을 홍보했다. '호이'는 칠곡군 캐릭터인 '호국이'를 일컫는다. 이날 행사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등 기관단체장들이 호이주먹밥을 만들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밥을 비비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