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용환 고령군수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관광학회'(사)국제관광인포럼 주최 '2017 한국국제관광세미나'에서 '국제관광대상'을 받았다.
고령군은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과 변화하는 대가야 체험축제, 지역관광협의회 설립 등 지자체로서는 보기 드물게 관광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관광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곽 군수는 '중소도시 관광 성공사례-고령군'을 발표해 국내'외 관광 관련 담당자의 관심을 받았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지자체 첫 국제관광대상 수상이 영광스럽고, 문화관광도시 고령군이 자랑스럽다"면서 "고령 관광 발전을 바라는 군민과 공직자의 열정과 노력이 일군 결과이다. 고령이 관광산업 대표 도시로 거듭나 세계의 관광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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