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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교육가족캠핑장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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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은 6월부터 교육가족캠핑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마음이 자라는 학교'(대구시 동구 팔공산로 237길 147)에 있는 가족캠핑장은 최근 급수시설, 야영 데크, 샤워장 등 부대시설과 편의시설을 보수'확충했다. 시설은 야영 데크(3m×6m) 22개와 캐러밴 1대다.

11월 5일까지는 주말 동안 개방하고, 마음이 자라는 학교의 방학 기간인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주중에도 이용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당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오후 3시까지다. 학생을 동반한 대구 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3대 가족과 다자녀 가족은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야영 텐트와 취사용 도구는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053-231-1544)에 예약 현황을 확인하고 팩스(053-982-1148)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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