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는 1일 교내 벽강중앙도서관에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식을 했다.
이날 개소식은 전국 18개 대학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개소식 외에도 창업경진대회, 여대생 커리어우먼 스쿨, 여대생 진로 개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다.
경운대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7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날 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진로 지도 및 취'창업 지원 기능을 통합한 서비스 제공 등 경북 청년 고용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한성욱 총장대행은 "정부'지자체'대학이 하나로 뭉쳐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개소하게 됐다"면서 "지역 청년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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