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최고 3.8%까지, '신선함'으로 시청자 사로잡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1일 오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성공리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색 MC 조합+리얼 외국인+새로운 우리나라 '첫 방송 호평'한국에 처음 온 외국인들의 국내 여행기라는 설정과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의 출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첫 여행의 주인공은 요즘 핫한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그의 초대로 한국에 온 이탈리아인 친구들 3인방이 본격적으로 한국 여행을 시작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처음 한국을 방문한 친구들이 숙소까지 찾아가는 우여곡절의 모습과 함께 2년 만에 만난 친구 알베르토 몬디와의 극적인 상봉 그리고, 한국 음식에 첫 도전하는 모습들이 장식됐다.

특히 이탈리아인 친구들은 한국의 대중교통을 처음 이용하면서 놓이게 되는 난감한 상황에 거리낌 없이 시민들에게 다가가 길을 묻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대처해 신선함을 보여줬고, 외국인만이 보여줄 수 있는 깨알 리액션과 유머 그리고 그들의 엉뚱한 모습들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방송 전부터 이색 조합으로 눈길을 끈 MC군단 김준현 딘딘 신아영도 신선한 케미와 화려한 입담을 통해 최고의 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몰랐던 한국의 아름다움과, 서울의 새로운 모습들이 외국인들의 눈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연스럽게 와 닿아 국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했다는 평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