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재단·소롭티미스트 서대구클럽, 베트남서 난치병 어린이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다문화재단과 국제소롭티미스트 서대구클럽 회원들은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난치병 어린이 지원사업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호찌민 등 베트남 도시를 돌며 보육원'사원 등을 찾아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또 베트남 어린이날(5월 31일) 행사를 펼치고 한류 팝콘테스트를 열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베트남 노동문화궁으로부터 훈장을 받은 황윤정 대경kidi-i 대표(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9기)는 "지금도 전 세계에서는 많은 희귀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어머니의 마음이 전 세계로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