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재단·소롭티미스트 서대구클럽, 베트남서 난치병 어린이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다문화재단과 국제소롭티미스트 서대구클럽 회원들은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난치병 어린이 지원사업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호찌민 등 베트남 도시를 돌며 보육원'사원 등을 찾아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또 베트남 어린이날(5월 31일) 행사를 펼치고 한류 팝콘테스트를 열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베트남 노동문화궁으로부터 훈장을 받은 황윤정 대경kidi-i 대표(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9기)는 "지금도 전 세계에서는 많은 희귀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어머니의 마음이 전 세계로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