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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연예계 예명스타 성명학 1위 등극 "본명보다 훨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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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틈TV
사진= 비틈TV

비틈TV 웹 예능 '10PM 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 박서준이 이름을 가장 잘 바꾼 예명스타 1위로 뽑혔다.

6일 밤 10시 방송된 웹 예능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는 '믿거나 말거나 화요운세'를 통해 사람의 이름, 성명학에 대해 알아봤다.

조규문 철학박사는 먼저 "발음하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이 좋다"며 "이름에 품위가 있어야 한다"고 운을 뗐다. 이후 스타 스타들의 예명을 찬찬히 확인한 후 배우 박서준을 최고의 예명 스타로 꼽았다.

조규문 박사는 박서준의 이름이 "오행이 토토금으로 상생"이라며 '토수목'으로 오행이 상극인 본명 박용규보다 훨씬 좋은 예명이라고 평했다.

이어 본명이 최진리인 설리에게는 "본명과 예명 모두 상극"이라고 말했고, 본명이 이승환인 서강준에게는 "예명은 상극인데 본명이 상생이라 성명학적으로 더 낫다"며 아쉬워했다. 지코에 대해서 또한 "본명이 훨씬 좋다"고 말했다.

이후 김풍을 보며 이름이 좋다고 평가한 후 주호민에게는 "다음 주 마지막 방송에서 연월시를 놓고 직접 필명을 지어주겠다"라고 말해 김풍의 부러움을 샀다. 김풍은 "나도 지어 달라. 나도 좀 신경써달라"며 조규문 박사에게 매달려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조규문 철학박사는 성명학에 대한 사주역학 풀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즉석에서 이름풀이를 진행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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