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문사 동호, 고려 아닌 통일신라 유물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응천 동국대 교수가 오는 10일 청도에서 '운문사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에서 보물 제208호인 운문사 동호의 제작 시기와 용도에 관한 새로운 견해를 담은 논문을 발표한다. 사진은 최 교수가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뒤 고려시대부터 사리기로 사용됐다고 주장하는 '동호'(銅壺). 지금까지는 고려시대에 제작된 불교용기로 알려져있다. 2017.6.7 [최응천 교수 제공=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