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서, 호명면서 군민 소통·현안 홍보 '조이너스'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경찰서(서장 이양호)는 3일 예천군 호명면 일대에서 군민과 소통하고 경찰 현안을 홍보하는 '조이너스'(Join us)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 주요 현안을 홍보하는 데 있어 군민들이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경찰과 군민이 직접 현안을 공유하자는 의미에서 함께 참여하자는 의미인 'Join us'를 슬로건으로 해 진행됐다. '2017 호명면민 오순도순 걷기대회' 현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예천서 여성청소년계, 생활안전계, 교통관리계, 호명파출소 직원과 주민 등 800여 명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신도시 4㎞ 구간을 군민들과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친숙한 경찰 이미지를 높였다.

이양호 예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자연스레 군민과 함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군민과 소통하는 예천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