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재발군단' 영어영재 노은이, 남자가 되고 싶은 이유 눈길 "엄마랑 결혼할 수 있기 때문" 대체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재발군단 노은이 / 사진출처 - 영재발군단 캡쳐
영재발군단 노은이 / 사진출처 - 영재발군단 캡쳐

'영재발군단' 노은이 사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영재 발굴단' 에서는 독학으로 영어를 습득. 동시 통역까지 하는 '영어영재' 노은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노은이의 남다른 사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노은이는 "남자가 되고 싶다"며 바지원복을 입고 유치원에 갔다.

노은이의 어머니는 "(노은이가) 27,28개월 때 원피스를 입혔더니 거부하더라"며 "그냥 성장과정의 한 일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기를 남자라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소개 시켜 달라고 한다. 또 씩씩하고 용감해 보이는 옷만 입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정신건강 의학 전문의는 "노은이는 남자가 되고 싶은 이유가 엄마랑 결혼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했다"고 전했다.

특히 노 전문의가 "이 다음에 커서 어떤거 하고 싶어?" 라고 묻자 노은이는 "엄마 병 치료해주고 싶고, 늙지 않는 약과 남자 되는 약 개발하고 싶다" 고 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