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둑놈, 도둑님' 이정은, 지현우도 반할 무술실력으로 '강렬 존재감' 선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연출 오경훈, 장준호/극본 손영목, 차이영)의 이정은이 화려한 무술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지난 10일(토) 방송된 '도둑놈, 도둑님' 9회에서는 위험에 빠진 돌목(지현우 분)과 판수(안길강 분)에게 혜성처럼 나타나 윤호(한재석 분)와 그의 무리들을 단번에 제압하는 정희(이정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일(김정태 분)의 진상을 조사하기위해 돌목과 판수를 찾아간 정희는 위험에 처한 그들을 보자 부채 하나로 여러 명의 사내를 순식간에 쓰러뜨리는가 하면, 윤호가 휘두르는 칼에도 당황한 기색없이 유연하게 피해내며 급소를 가격하는 등 빠른 몸놀림과 무술 실력으로 무술 고수의 진면모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강인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조선족 말투로 시청자마저 긴장케 만드는 그는 진정한 걸크러쉬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어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이렇게 이정은은 극 중 김순천(이주실 분)을 지키는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갖춘 비서로 매회 안방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이러한 역할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매일같이 직접 무술을 배우고 연습하며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은 어려운 무술 동작을 어색함 없이 안정적이게 그려내는 그의 연기 비결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정은이 무술 고수인 '정희'역을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펼치며 활약 중인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은 오늘 밤 10시에 10회가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