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역서 20대 여성 선로 추락해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후 8시 34분께 대구역 서울 방향 플랫폼에서 20대 여성이 선로로 떨어졌다.

이 여성은 함께 있던 친구의 도움으로 선로를 빠져나왔으나 이마와 다리에 상처를 입어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선로를 운행하는 열차는 없었다.

대구역 관계자는 "추락한 여성이 오후 8시 32분에 출발한 기차를 타려고 갔다가 놓친 뒤 플랫폼에 있다가 선로로 추락한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