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주봉이 대마초 흡연 혐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ytn 뉴스 인터뷰에 참여한 모습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YTN 에서 보도된 '몇시간 뒤면 2천원 오르는데...' 담배 살 곳이 없다'는 리포트에서 탤런트 기주봉 씨가 깜짝 등장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주봉 씨는 시민으로 출연해 "길거리에서도 못 핀다 그러고,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해 주는 것도 아니고,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라는 소신 발언을 했다.
해당 보도는 담배 값 인상 탓에 흡연자들이 담배를 살 수도 없고, 금연 구역이 늘어나며 담배를 피울 장소도 없어져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네티즌들은 "지나가던 시민 기주봉 씨"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기주봉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금 사태를 파악 하고 있다. 기주봉과 통화를 했는데, 관련 기사 내용에 있어서 억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밝혀 충격이 증폭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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