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주봉 대마초 흡연 혐의 과거 YTN 뉴스 인터뷰에 깜짝 등장? "담배 피울 수 있는 곳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주봉 / 사진출처 -YTN 뉴스 캡쳐
기주봉 / 사진출처 -YTN 뉴스 캡쳐

기주봉이 대마초 흡연 혐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ytn 뉴스 인터뷰에 참여한 모습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YTN 에서 보도된 '몇시간 뒤면 2천원 오르는데...' 담배 살 곳이 없다'는 리포트에서 탤런트 기주봉 씨가 깜짝 등장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주봉 씨는 시민으로 출연해  "길거리에서도 못 핀다 그러고,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해 주는 것도 아니고,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라는 소신 발언을 했다.  

해당 보도는 담배 값 인상 탓에 흡연자들이 담배를 살 수도 없고, 금연 구역이 늘어나며 담배를 피울 장소도 없어져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네티즌들은 "지나가던 시민 기주봉 씨"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기주봉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금 사태를 파악 하고 있다. 기주봉과 통화를 했는데, 관련 기사 내용에 있어서 억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밝혀 충격이 증폭된 상황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