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리수, 세계 10대 트렌스젠더 4위 랭킹된 사실 새삼 주목! "자신의 성 선택하는 것에 대해 존중 받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리수 / 사진출처 - 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쳐
하리수 / 사진출처 - 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쳐

하리수 미키정의 이혼소식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태국매체가 선정한 세계 10대 트렌스젠더 순위에 한국 하리수가 랭킹된 사실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환구망(环球网)은 태국 최대 중국어 일간지 성섬일보(星暹日报)를 인용해 세계 10대 트렌스젠더 순위에 한국인 하리수를 비롯한 중국인 2명이 올랐다고 전했다.

매체는 태국에서는 성적소수자들이 자신의 성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 사회적, 공적 존중을 받고 있다며 태국 국민들은 자국 트렌스젠더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트렌스젠더들의 아름다움을 존중하자는 의미에서 10대 트렌스젠더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위는 현지에서 '황후'로 인정받는 포이(poy)가 차지했다. 2위부터 5위는  각각 라오스 국적의 링링 비야도(Lingling Beeyada), 태국 국적의 요시(Yoshi), 한국인 하리수, 중국 대만 알리시아 류(Alicia Liu)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하리수는 자신의 이혼사실이 밝혀진 사실에 대해, 합의이혼했으며 지금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글을 남긴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