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해평면 파레트 공장서 화재…47분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10시 29분쯤 구미시 해평면 원호리에 있는 종이 화물운반대(파레트) 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2천여㎡ 규모의 공장과 내부 자재를 전부 태워 5천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후 47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장 내부에 있던 톨루엔 저장탱크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진술로 미뤄 화학물질이 유출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