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생술집' 김희철, 서지혜 절친 김옥빈 향해 "그래 처제"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인생술집'

'인생술집' 김희철이 서지혜의 절친 김옥빈에게 '처제'라고 말해 눈길을 모은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배우 김옥빈과 김현숙이 출연해 10년지기 우정사 등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김옥빈은 서지혜의 추천을 받아 '인생술집'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우리 애기"라고 말했다.

앞서 서지혜가 출연했을 당시 두 사람은 묘한 핑크빛을 형성했던 것.

김희철은 김옥빈이 말하려 하자 "처의 동생을 뭐라고 하느냐"고 물었고, 신동엽이 '처제'라고 하자 "그래 처제"라며 김옥빈의 말을 경청했다.

김희철은 "한 번 쓰레기는 영원한 쓰레기"라면서 자폭하기도 했고, "서지혜가 출연했을 때 왜 편안했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