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일의 왕비' 박서연, 고보결 아역으로 첫 등장 "똑닮은 비주얼+반전 연기"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7일의 왕비'

아역배우 박서연이 '7일의 왕비' 첫 등장을 알렸다.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 5화에서 윤명혜 역의 고보결이 첫 등장한 가운데, 박서연은 그녀의 아역으로 분해 처음 얼굴을 드러냈다.

극중 이역(연우진 분)의 조력자인 명혜는 그 이상의 애틋함 감정을 품은 역할로, 죽을 고비에서 그를 살려낸 장본인이자 오랜 세월 곁에서 지켜보고 보살핀 중요한 인물.

박서연은 과거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이역을 언제나처럼 눈물로 보듬어주는 명혜의 모습에서 과거에도 역시 그를 위로하고 감싸주었던 어린시절의 모습이 교차로 비춰지면서 눈도장을 찍었다.

고보결과 똑닮은 똘망똘망 귀여운 비주얼과 이와 반전으로 애절함으로 가득찬 표정 연기가 짧은 순간에도 단연 눈에 띄며 향후 재등장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서연은 지난 3월 종영한 '우리 갑순이'에서 최대철과 유선의 딸 초롱 역으로 활약했으며, '공항가는 길'에서는 이상윤의 딸 애니 역으로 어린나이가 무색한 심도있는 감정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운빨로맨스'의 황정음 아역, '천상의 약속' 이유리의 아역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연기성장을 보이며 작년 KBS 연기대상 아역상 후보에 오르며 기대주로 각광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