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 5m, 깊이 2m 싱크홀 '움푹', 뒷바퀴 빠진 화물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10시 30분쯤 김천시 대덕면 연화2리(소태실마을) 진입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벽돌을 수송하던 5t 화물차가 부서지고 벽돌이 쏟아지는 피해를 입었다.

적벽돌을 싣고 소태실 마을회관 100m 앞 진입도로를 지나던 화물차는 가로 3m, 세로 5m, 깊이 2m 크기의 싱크홀에 차량 뒷바퀴가 빠졌고, 화물칸에 싣고 있던 벽돌이 쏟아져 내렸다. 김천시는 싱크홀이 발생하자 차량을 견인하고 위험표지판을 설치한 후 복구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