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 5m, 깊이 2m 싱크홀 '움푹', 뒷바퀴 빠진 화물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10시 30분쯤 김천시 대덕면 연화2리(소태실마을) 진입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벽돌을 수송하던 5t 화물차가 부서지고 벽돌이 쏟아지는 피해를 입었다.

적벽돌을 싣고 소태실 마을회관 100m 앞 진입도로를 지나던 화물차는 가로 3m, 세로 5m, 깊이 2m 크기의 싱크홀에 차량 뒷바퀴가 빠졌고, 화물칸에 싣고 있던 벽돌이 쏟아져 내렸다. 김천시는 싱크홀이 발생하자 차량을 견인하고 위험표지판을 설치한 후 복구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