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 5m, 깊이 2m 싱크홀 '움푹', 뒷바퀴 빠진 화물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10시 30분쯤 김천시 대덕면 연화2리(소태실마을) 진입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벽돌을 수송하던 5t 화물차가 부서지고 벽돌이 쏟아지는 피해를 입었다.

적벽돌을 싣고 소태실 마을회관 100m 앞 진입도로를 지나던 화물차는 가로 3m, 세로 5m, 깊이 2m 크기의 싱크홀에 차량 뒷바퀴가 빠졌고, 화물칸에 싣고 있던 벽돌이 쏟아져 내렸다. 김천시는 싱크홀이 발생하자 차량을 견인하고 위험표지판을 설치한 후 복구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무회의에서 직장 내 음주 강요와 괴롭힘으로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에 대해 심각성을 언급하며, 전 부처의 조직 문화를...
최근 현대차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지만,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인수는 현대차...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중 한 명이 최근 세상을 떠나 유경근 전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애도하며 생존 학생들의 고통을 언급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