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 5m, 깊이 2m 싱크홀 '움푹', 뒷바퀴 빠진 화물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10시 30분쯤 김천시 대덕면 연화2리(소태실마을) 진입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벽돌을 수송하던 5t 화물차가 부서지고 벽돌이 쏟아지는 피해를 입었다.

적벽돌을 싣고 소태실 마을회관 100m 앞 진입도로를 지나던 화물차는 가로 3m, 세로 5m, 깊이 2m 크기의 싱크홀에 차량 뒷바퀴가 빠졌고, 화물칸에 싣고 있던 벽돌이 쏟아져 내렸다. 김천시는 싱크홀이 발생하자 차량을 견인하고 위험표지판을 설치한 후 복구에 나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후보 등록 하루 만에 3억 8천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고 밝혔으며, 주말에는 후원 계좌를 닫...
일본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키옥시아홀딩스가 17일 도쿄증시에서 16.10% 폭락하며 시가총액이 약 30조 엔 감소했고, 이는 TSMC의 ...
해병대 항공단은 17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내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에서 순직자 8주기 추모식을 거행하며, 유가족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중국이 2억2천만 건의 유권자 정보를 불법으로 확보했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