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첫 폭염주의보…경기 7개 시·군, 낮 최고 33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수도권기상청은 16일 오전 11시를 기해 동두천, 포천, 가평, 이천, 안성, 여주, 양평 등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도에 이르고, 한동안 무더운 날씨가 지속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경기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으며, 남서풍에 의해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한동안 무덥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