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명수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미우새' 어머니들은 박명수 등장에 "(지난주 주상욱에 비해) 얼굴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미우새' 어머니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아내 한수민에 대해 언급했다.
박명수는 "저는 장가를 잘 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서장훈은 "형수님이 피부과 의사다"라며 맞장구쳤다.
이어 박명수는 "'내 여자다' 싶으면 모든 걸 다 바친다"라며 "하루에 4시간 잤다. 아내가 미국에 갔을 때 녹화 끝나고 미국까지 갔다. 결혼한 지 9년차인데 하루에 전화 10통은 한다"라며 말해 '미우새' 어머니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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